데빌 독스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몬테수마의 전당부터
스피너해의 해변까지

하늘과 대지와 바다에서
우리들은 조국과 고향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네
빛나는 명예를 지키면서
누구보다 먼저 자유와 권리를 위해 싸웠다네

자랑스레 외치리라
우리는 US아리아드나 해병대라고

- US아리아드나 해병가 1절
목차
1. 배경 스토리
1.1. 능력치

1. 배경 스토리 [편집]

무언가 두드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빗소리는 아냐. 탄환이 맞고 튕겨나가는 소리지. 바깥으로 나가면 불과 총탄으로 만들어진 지옥이 펼쳐져 있어. 남들은 그걸 전쟁이라고 하겠지. 나는 아냐. 나는 의무라고 불러. 오늘은 근무일이고 난 저 혼돈과 죽음 아래로 나가서 적들을 처부술거야. 내 조국을 위해, 해병대를 위해 해야만 하는 일이거든.

상황이 얼마나 나쁘냐는 중요하지 않아. 내 초소는 최전방에 있고, 승리는 안전한 곳에서 거머쥘 수 있는게 아니지. 상륙정에 가만히 앉아만 있다고 윗놈들이 상이훈장을 주는 것도 아니거든. 훈장이란 모든 것을 바쳐서 일군 승리들을 의미하는 거야.

나는 "네, 저는 조국을 위해 죽겠습니다!" 같은 말 안해. 대신 적이 조국을 위해 죽게 만들어야지. 그러려면 해병대가 준 모든 무기를 휘둘러야 해. 하다못해 내 이빨과 발톱까지 써야 하고. 나도 알아. 전장에 들어설 때마다 죽음이 점점 더 가까이 온다는 거. 하지만 놈이 날 잡으려면 날래게 움직여야 할 걸. 왜냐하면 나는 전사니까. 나는 긍지 높은 정예니까.

내가 바로 US아리아드나 해병대니까.

- US아리아드나 해병대 제 2 강습 대대의 비공식 신조

1.1. 능력치 [편집]

파일:n4데빌독.png
도그페이스 돌격대원과 안티포드 군견의 조합 구성. 캐머로니안과 비교했을 때 안티포드를 하나 더 끌고 나오기 때문에 근접전에서 유리하고, 안티포드의 센서 덕분에 발견에도 유리하지만 체인라이플이 하나 뿐이고 수류탄이 없어 테러 능력은 떨어지는 편이다.
[1] 2019년 8월 1일 이후로 판매가 중단된 모델이다.[2] Devil dogs(데빌 독스)는 실제로 1차대전 당시 독일군이 독가스를 뿌리던 말던 아군 참호로 와서 모조리 개박살내던 지랄견 미국 해병대에게 붙여준 별명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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